

특히 의뢰인 부부의 집은 모든 생활용품이 대용량, 빅 사이즈라는 점에서 이영자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이영자는 의뢰인의 집을 둘러본 후 "가족을 위한 방이 없어요"라고 말해 절박한 집 상태를 예감케 한다.
또 의뢰인 부부의 공간이 없다는 점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가 의뢰인 남편에게 "비우면 생겨요"라고 비밀 지령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