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싯대를 넣으면 3초 만에 주꾸미가 등장한다는데 '어신' 김희원과 공식 '꽝손' 성동일의 치열한 대결부터 생애 첫 낚시에 도전한 막둥이 로운과 김아중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앞바다에서 직접 잡은 산지직송 주꾸미에 희원은 불 맛을 더해 매콤 쫄깃한 주꾸미 삼겹살 볶음을 만들고 성동일 표 개운한 백합탕까지 더해져 서해진미 가득한 저녁 한 상이 차려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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