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톤호텔과 대표이사 주거지 등 3곳에 수사관 보내

특수본은 해밀톤호텔 본관 2층 뒤쪽, 별관 1층, 본관 서측에 불법 건축물을 건축하고 주변 도로를 허가 없이 점용한 혐의로 대표이사를 입건해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특수본은 압수수색을 통해 해밀톤호텔의 불법 건축물이 참사로 인한 인명피해를 키우는 데 얼마나 작용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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