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일본은 하루에 평균적으로 5번의 지진에 활화산만 100여 개에 달한다. 수많은 자연재해와 함께이기에 무엇보다 방재에 진심인 나라로 이색적인 풍경도 목격할 수 있다.
300년째 숨 고르기 중이라는 후지산 폭발의 진실과 거짓을 파헤치는 것은 물론 세계 최대 규모의 신전이 숨겨져 있다는 도쿄이 비밀스러운 지하 탐방도 이어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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