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잠정 합의안 도출

지난 7일 서울우유 노조는 사측과의 임금협상에 어려움을 겪자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사측은 1%대 임금 인상률을 제시했지만 노조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논의를 진행하면서 노사 간 의견 차를 좁혀 나갔다.
이번 파업으로 서울우유 제품 공급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왔지만 실제 제품 생산과 공급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