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경제 위한 협조 없이 몽니와 비판만”
![[eoimage=서울] 박은숙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3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2. 10. 25. eomaster@eoimage.com](https://storage3.ilyo.co.kr/contents/imgLib/images/2022/1025/1666665735898947.jpg)
박 대변인은 "2023년 새해가 밝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과거에 머무른 채 마이너스 정치에 매몰된 모습이 안타깝다"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신년사는 한 발짝도 미래로 나아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권력을 정권의 사적 욕망' 운운하는 모습이 스스로 민망하지 않은가"라며 "이미 민주당이 당대표 방탄을 위해 임시국회를 요구하며 방탄 국회로 전락시키려는 행태는 국회마저 사적으로 유용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고 했다.
이어 "여전한 거대 야당의 몽니와 비판만 일삼는 민주당의 모습이 국민께 불안만 가중시킨다는 것을 진정 모르는가.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위기에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다. 그 길에 민주당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