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회장 임기 3월 25일 만료

우리금융 이사회는 손 회장의 의사를 곧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손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25일 만료된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단독] 끝나지 않은 의지…롯데렌탈, 쏘카 지분 매입 재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