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 서강원 주거사업본부장은 “말로 설명하는 전화상담에 불편을 느끼거나 비대면 소통방식을 선호하는 입주민에게 쉽고 빠른 소통채널을 제공하여 주거만족도가 향상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임대주택 입주민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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