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얼굴들의 컴백 무대도 공개된다. NCT 127가 야성미 넘치는 힙합 바이브로 돌아온다. NCT127은 "정말 보고 싶었다. 멋진 무대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비비지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하며 8TURN(에잇턴)의 'HOT DEBUT' 무대도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