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숙이 '정말로' 무대로 오프닝 무대에 서며 배일호가 '꽃보다 아름다운 너', 서주경이 '당돌한 여자', 박상철이 '무조건' 무대를 선보인다.
김민희의 '남행열차', 김다나의 '찰랑찰랑', 화연의 '낭랑 18세' 무대 뒤 오승근이 '내 나이가 어때서'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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