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결정

아울러 이사회는 기존 보유한 자기주식 중 보통주 1240만 9382주를 이달 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금액으로는 697억 원 가량의 규모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결정했다. 주식 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며 “이를 통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코자 한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