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포시의회(의장 김인수)는 3일 월례회의를 열어 주요 현안과 의정활동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포시의회가 5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김포시의회 제공시의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 추진 현황 △김포시 고향사랑기금 설치 △2023~2027년 김포시 중기 기본인력 운용계획 등 총 9건을 보고 받았다.
김포골드라인의 단계별 혼잡 해소 대책을 청취한 시의원들은 "재난과 같은 현 상황에서 시의회와 집행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며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모색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의회는 내부회의에서 의회사무국으로부터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 △청소년의회교실 운영계획 변경 안내 △신청사 홍보관 조성 등을 청취하며 이번 월례회의를 마무리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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