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어린이날 맞아 축하 메시지

이어 “제 집무실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린이 여러분은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며 “늘 멋진 꿈을 꾸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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