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펜스 설치는 편의시설 이용객들의 원미산과 진달래동산 방향 조망권 확보와 국궁장에서 날아오는 화살로부터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설치됐다.
원명희 사장은 "국궁장 시설은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해 있는 곳으로서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선제적 조치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즉각적 대응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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