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전환 이후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겨냥한 ‘K-디저트 세트’ 단독 판매...오는 29일까지 15,000원 이상 구매 시 굿즈 증정, K-디저트 세트 가격 혜택 등 오픈 행사 진행

‘시청역점’은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를 비롯해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하던 직제조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바삭한 뻥튀기 사이에 아몬드 봉봉 아이스크림을 끼워 넣고, 콩고물과 견과류를 토핑해 식감을 극대화한 ‘아이스 뻥스크림’ △달콤한 단호박 식혜 위에 한국 전통 유과가 올라간 ‘단호박 식혜 블렌디드’로 구성한 ‘K-디저트 세트’로 단독 판매한다.

배스킨라빈스는 ‘시청역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시청역점’ 매장을 방문해 15,000원 이상 구매 시 ‘스누피 무드등’과 ‘핑크 파우치’, ‘손거울’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K-디저트 세트에 15% 가격 혜택을 적용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시청역점에서 6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한국 배스킨라빈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를 선보이고자 신규 점포 ‘시청역점’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민호 기자 mh0508@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