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이계문 사장은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남양주도시공사'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센트럴N49 등 개발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도시공사의 경영혁신과 조직문화 변화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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