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내달 중에 부지 경계 약 1,100m 구간에 무단경작 및 폐기물 무단투기 예방 펜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펜스는 도시 미관과의 조화를 고려, 설치될 예정이다.
이화영 기획정책과장은 "지난 5월 6공구 공한지 내 무단경작지 8,000㎡ 행정대집행 완료에 이어 이번에는 8공구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며 공한지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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