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R2, B1, B2부지 개발과 관련해 많은 궁금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경제청은 R2블럭 개발과 관련해 지난달 25일 기자간담회 개최하는 등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부분에 대해 상세 설명해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