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2개 분야에 18개 세부지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광명시는 안정적인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장기사용관 교체공사 △상수도 블록유량계 설치공사 △배수지 상수시설물 보수보강공사 △ICT 기반 수질,유량 관망관리 인프라설치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영혁신 △상수도보급률 △수돗물품질관리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평가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경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