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철 도시농업과장은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산물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행복한 농부마켓’은 11월 중순 김장철까지 매주 목·금요일 10~16시까지 운영되며,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마지막 주만 26일, 27일 동일 시간대에 운영된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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