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남 부시장은 "종합장사시설은 경기 동북부에 꼭 필요한 기반 시설로 5개 시가 협조·단결해 사업의 결실을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은 화장시설이 전무한 경기 동북부 지역주민들이 원정화장, 고액 화장비용 등으로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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