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반 쯤 중랑구 녹색병원 응급실 나서

그는 같은 당 정청래·고민정·서영교 의원 등과 악수한 뒤 승용차를 타고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했다.
병원 앞에는 이 대표의 지지자들이 “힘내십시오”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 대표의 영장심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열린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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