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신부)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살피는 인천성모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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