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이날 학교 폭력, 가출 등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고민 상담과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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