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 복구…조속히 전산망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아울러 한 총리는 “시스템 소급 입력 방법 등을 통해 행정서류 미발급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게 해달라”면서 “국세청, 관세청, 행안부 등 세금 납부 관련 기관은 납부 계약을 시스템 정상화 이후로 연장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는 11월 18일 오전 10시 정부24 서비스를 임시 재개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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