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판매전에는 총 21개의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며, 부산 엽서, 액자 마그넷 등 관광기념품부터 명란떡 등 특산품까지 부산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를 낮추는 간편결제 시스템인 제로 페이(zero-pay)와 연계해 물품 구매 시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경품 룰렛 등 다양한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 박순민 상무는 “이번 특별판매전이 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제품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지역 경제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생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