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성훈 교육감은 “2024년에도 인천교육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천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력,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