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민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며 “떡국떡을 받은 우리 이웃들이 희망 가득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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