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전체 3위 기록…12일 오전 1시 금메달 도전

이는 조 2위, 전체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예선에는 모두 56명이 참가했고, 이 중 상위 8명이 결승에 진출한다.
김우민은 200m 구간까지 1분 50초44를 기록하는 등 1위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250m 구간 이후 뒤처지기 시작해 조 2위로 마무리했다.
한편, 결승전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는 12일 오전 1시 열린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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