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일정 밝혀…12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조 전 장관은 이어 “13일 고향 부산을 찾아 선산에 들러 선친께 인사한 후 오후 이번 총선과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전 장관은 지난 8일 입장문을 통해 정치 참여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조 전 장관은 “오직 그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
"볼수록 잘된 인사"라더니…여권 덮친 '김승원 청구서'
한껏 몸 낮췄는데…추락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