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 관계자는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동절기를 맞아 현혈 참여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소중한 뜻이 수혈 환자들에게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인천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본사 인천 송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