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 관계자는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동절기를 맞아 현혈 참여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소중한 뜻이 수혈 환자들에게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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