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국제 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라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침용 밀가루와 중력밀가루는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전체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판매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단독] 끝나지 않은 의지…롯데렌탈, 쏘카 지분 매입 재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