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는 28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에서 GH 공간복지본부 2024 발주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이번 설명회는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모듈러 주택사업, 공공재개발사업,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등 주요 사업의 신규 공모계획과 제도개선 사항을 설명하고, 사업관계자간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80곳 이상의 건설사와 설계사가 참석했다.
공사는 올해 14곳의 사업 후보지에서 약 1만호의 공공주택 건설사업과 공공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 영덕의 중층 모듈러 주택 성공을 바탕으로 3곳의 사업 후보지에 대해 고층 모듈러 주택사업을 연구,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