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후보측 관계자는 “쉴 틈 없는 주말일정”이라면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역을 순회하며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심재돈 후보는 인천 축현초교, 동산중학교, 선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거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역임하고 김앤장 변호사, 법무법인 시그니처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