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후보측 관계자는 “쉴 틈 없는 주말일정”이라면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역을 순회하며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심재돈 후보는 인천 축현초교, 동산중학교, 선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거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역임하고 김앤장 변호사, 법무법인 시그니처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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