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이 연대’ 공식화 등 일각의 주장에 나경원 “그냥 웃을게요”

정치권에 따르면 24일 “‘김장 연대’ 이어 ‘나이 연대’ 공식화”, “나경원 당대표 이철규 원내대표 서로 약속”, “나·이 함께 용산(대통령) 대면보고까지 마쳤다” 등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가 소위 ‘지라시’ 형태로 돈 바 있다.
이에 대해 나 당선인은 같은 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서도 “그냥 웃을게요”라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며 연대설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당선 이후에 (윤석열 대통령과) 소통을 한 적은 있다”면서도 “지금 너무 억측이 많다”며 나이 연대설과 관련해서는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은 5월 3일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후임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