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2주간 나주본원과 서울청사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KISA는 임직원들이 모은 의류, 도서 등 재사용 물품과 함께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장애인의 월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