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2주간 나주본원과 서울청사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KISA는 임직원들이 모은 의류, 도서 등 재사용 물품과 함께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장애인의 월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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