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네이션을 받은 환자들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과 세심한 배려에 기뻐했고, 이를 지켜본 보호자들도 감사를 표했다. 특히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에게는 면회시간에 맞춰 보호자와 함께 빠른 쾌유를 바라는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승금 행정원장은 “병원이 준비한 작은 선물에 기뻐하는 환자분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환자분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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