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구는 노점의 재발을 막고 도시 미관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해당 장소에 대형 화분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보행권을 침해하는 불법 노점에 대해 정해진 기한 내에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포함한 행정조치 수단을 동원하겠다”며 “향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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