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만 제자리 찾으면 나라와 국민의 근심은 사라져”

김동연 지사는 “정치만 제자리를 찾으면 나라와 국민의 근심은 다 사라지는 걸까요? 감히 저는 ‘네’라고 답하겠습니다”라며 “지금 정치가 제자리를 찾고 제 역할을 해야만 다시 민주, 민생, 평화의 길을 걸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힘줘 말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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