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계획…“안타까운 피해, 마음 무겁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기록적인 폭우로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해서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주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되므로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응급 복구, 피해조사 등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다른 지역에서도 사전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라"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에 당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양보연 기자 by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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