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가슴 깊은 감동과 안타까움 느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등학교 시절 유도를 했다. 온 힘을 다 쏟아 낸 후 눈물 흘리는 이준환 선수를 보며 그 심정에 깊이 공감한 것으로 보인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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