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확한 사인 조사 중

숨진 김 씨는 서울 강남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2015년 11월 김 전 대통령 영결식에 나타나 주목 받은 바 있다. 그는 건강 악화로 영결식에 오래 있진 못했다. 당시 청와대 관계자는 취재진들에게 “김 씨가 몸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많이 아프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
[단독] '오세훈 또 1심 패소' 돈의문마을 상점 철거 변상금 소송 내막
정청래 고향에서 김민석 기선 제압…민주당 당권전쟁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