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복구로 오수역류 및 저지대 도로 침수 피해 막아

화재로 인한 전기공급 차단으로 하수 유입이 불가능해져 오수역류 및 저지대 도로 침수 등이 예상됐다.
시는 재난재해 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대처로 25일 저녁 복구를 완료하고 시스템을 정상 가동시켰다.

한편, 한전 화재감식반은 화재 원인에 대해 폭염으로 인한 기중차단기 과열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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