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자활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혁신을 위해 △인증 실무 공통 및 특화 교육 실시 △인증 취득을 위한 맞춤형 현장자문 △인증 취득 지원사업 정보제공 등 기업 특성을 고려한 밀착형 지원사업을 수행한다.
한국표준협회 이경근 전무는 "이번 협약이 자활기업의 품질혁신과 판로개척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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