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36사단 신교대서 18개월 복무…앞서 전역한 맏형 진이 방문해 축하
지난 6월 제대한 BTS(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마중을 나와 제이홉을 반겼다. 제이홉은 우렁찬 '충성!' 소리와 함께 전역을 알렸으며 "건강하게 잘 전역했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제이홉의 전역 현장은 위 영상과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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