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 출입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우회·분산되면서 도심 교통난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별하람마을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와 LH는 운정신도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당하교차로 연결 및 입체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출퇴근 정체가 심한 와동교차로 구간의 1개 차선 추가 공사를 시작했다.
김경일 시장은 "앞으로도 민선 8기 공약인 당하교차로 입체화 사업의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LH와 긴밀히 협조해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10월 24일 파주시 교하동 일원 지방도 359호선 우회도로 개설공사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