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행정안전부와 인천시, 유엔 경제사회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우수사례 공유 확산’을 주제로 개최했다.
최 시장은 심포지엄의 마지막날, 지방정부 거버넌스와 파트너십 포럼 세션에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안양시의 스마트 정책들이 어떻게 지역사회의 질적 변화를 유도했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도 펼쳤다.
안양시는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 운영 및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지능형 방범 시스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서비스 등 인공지능과 연계한 도시 관리 시스템들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의 스마트 시스템들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최 시장은 "안양시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세계 여러 나라와 스마트도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도시로 나아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