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참여 대상을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까지 확대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향후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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