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최재경 대검 중수부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준호 감찰본부장은 28일 “김광준 부장검사 사건을 수사 중인 김수창 특임검사로부터 대검 중수부장이 감찰 기간 중 김광준 검사에게 문자로 언론 취재 대응방안에 대해 조언을 하는 등의 품위손상 비위에 관한 자료를 이첩 받아 감찰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뉴진스 못 잊는” 민희진이 밝힌 예술과 5·18 저항 정신
일회성 민원도 교권침해 될 수 있다…교원지위법 개정 놓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