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병억 사장은 “동절기에도 수도권 2600만 시민이 배출한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며 “동절기 기간 중 재난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환경분야 국가핵심기반시설(광역매립장)을 관리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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